완성형 사무용 노트북 M1 맥북에어 13

많은 사람이 사무용으로 저렴한 노트북을 찾아보곤 합니다. 가격대가 100만원이 넘어가면 고려 대상에서 제외하죠. 오늘은 사무용 노트북으로 완성형이라고 할 수 있는 M1 맥북에어 13인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사무용 노트북으로 추천하는 이유 M1 맥북에어 13

M1 맥북에어 13인치가 출시 되었을 때 많은 사람이 가성비 노트북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성능 대비 정말 말도 안 되는 가격으로 판매하였기에 전 세계적으로 많은 구매가 이루어졌고 그 후속작으로 M2, M3 칩을 장착한 맥북에어가 나왔습니다. 제가 사무용 노트북으로 맥북에어 13인치를 추천하는 이유 중 하나는 이제 얼마 후면 M1 맥북에어 13인치를 정식으로 구매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M1 맥북에어 13 장점

맥북에어의 장점으로 우선 에어라는 이름처럼 가벼운 무게가 있습니다. 휴대성은 사무용 노트북으로 큰 장점이 됩니다. 그다음으로는 디스플레이를 말할 수 있습니다. 일을 할 때 한두시간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경우 디스플레이의 성능이 매우 중요한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100만원대 어느 노트북을 가져와도 맥북의 디스플레이에는 비빌 수가 없습니다. 고해상도의 깨끗한 화면은 눈을 정말 편하게 만들어 줍니다. 여기에 모두가 인정하는 터치패드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터치패드를 경험해 본 사람은 터치패드가 없는 상황을 생각할 수 없을 정도의 직관적인 경험을 선사합니다. 스피커 및 마이크 또한 성능이 좋아 화상회의 시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Apple 2020 맥북 에어 13, 실버, M1, 256GB, 8GB, A2337

결론

이런 기술의 집약체인 M1 맥북에어가 현재 100만원 초반대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오늘 M3 맥북에어 13인치, 15인치가 출시 되었습니다. 기존 M2 맥북에어 13인치는 가격이(139만원) 내려가고 M1 맥북에어 13인치는 단종이 됩니다. 단순 사무용으로 쓰는 사람에게는 M2 맥북에어까지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현재 가격이 낮아진 M1 맥북에어는 매우 매력적인 선택지입니다. 앞으로는 단종 절차를 밟기 때문에 구매할 수 있는 시기는 지금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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